당 대표 출마 선언한 조국 "양당 독점정치 종식"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조국혁신당의 제1막은 끝났다. 새 비전과 새 가치로 혁신해서 제2막의 출발선에 서야 한다"라며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양당의 나눠 먹기 정치시장에 혁신과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유성호 | 2025.11.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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