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에 정청래 "항명이자 저항, 단호히 조치"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0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항소 포기에 대한 대장동 수사팀의 반발과 관련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갈 수 없다"라며 "이런 것은 민주주의와 헌법, 그리고 내란 청산에 대한 국민의 명령에 대한 항명이고 거친 저항"이라고 규정했다. 정 대표는 "절대 묵과할 수 없다. 당에선 단호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성호 | 2025.1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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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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