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광주사람들이 싫다는데... 아득바득 5.18묘역 찾은 장동혁의 최후

11월 6일 오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18 국립묘지를 방문했지만 광주 시민들의 강한 반발에 밀려 30분도 안 돼 철수했다. 묘역 추모탑에 헌화도 하지 못하고 빈손으로 쫓겨난 것이다. 한편 장 대표는 부장판사 재직 시절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에서 전두환의 불출석을 허가해 재판을 지연시켰고 결국 전씨는 항소심 진행 중에 사망했다(취재-촬영: 박수림, 배동민, 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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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림 | 2025.11.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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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에서 국민의힘을 취재합니다. srsrsrim@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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