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 직원 정효원씨가 지난 7월 과로사로 사망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내국인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일본과 중국에서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여전히 이곳을 찾고 있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1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여전히 외국인들로 붐비는 런베뮤를 찾았다(취재-촬영: 권우성, 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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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11.03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