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과로사 논란 '런던베이글뮤지엄' 창업자 제2매장은 여전히 오픈런? 직접 가보니

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 직원 정효원씨가 지난 7월 과로사로 사망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창업자인 이효정(활동명: 료이사)씨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리는 등 소극적으로 대응해왔다. 런베뮤를 JKL파트너스에 매각한 이후 이씨는 소금빵 전문 빵집인 아티스트베이커리를 창업, 성업중이다.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1월 3일 월요일 아침 아티스트베이커리를 찾았다(취재-촬영: 권우성, 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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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11.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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