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신발신고 앉은 창덕궁 인정전 어좌... 그곳에 이런 의미가?

10월 29일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건희씨가 남편 윤석열의 대통령 재임 때인 2023년 2월 창덕궁 인정전을 방문했고, 신발을 신고 어좌에 올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어좌는 조선의 임금만이 앉을 수 있는 자리로, 뒷편의 일월오봉도는 조선 왕실의 이상을, 천장의 봉황은 왕실의 권위를 나타낸다(촬영: 권우성, 기획-편집: 박순옥, 영상: 국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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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10.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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