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과로사 의혹에 런던베이글뮤지엄 "이번 일로 매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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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기록 없다더니... '연장근무수당' 지급한 런던베이글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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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근무하던 20대 청년이 주 80시간이 넘는 과노동에 시달리다 사망했다는 보도 후 10월 30일 아침에 찾은 런던베이글뮤지엄 서울 종로구 본사. 매장 앞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만 붐볐을 뿐 한국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한편 회사 측은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는 지나가는 바람, 지나가는 돌멩이에도 불만이 있다"며 "(과로사에 대해) 일일히 반박하기는 그렇다"고 밝혔다(취재-촬영: 유지영, 이진민, 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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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 2025.10.30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