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일 전 공수처 검사, 채해병 특검 피의자 신분 소환

송창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전 2부장검사 국회 위증 은폐 의혹을 받는 박석일 전 3부장검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채해병 특검팀(이명현 특검) 소환조사에 출석했다.

박 전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9시 25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특검팀 사무실 복도에서 '송창진 전 부장검사의 위증 혐의 사건을 배당받고도 왜 대검찰청에 통보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고 "저도 할 거 다 했다"고 밝혔다. (촬영/취재 김화빈 기자, 편집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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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빈 | 2025.10.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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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앞에 겸손하겠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김화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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