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채해병 특검, 임성근 구속영장 청구... "진술회유 등 수사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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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해병 순직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임성근 전 사단장이 자신의 핸드폰 비밀번호가 2년만에 생각났다며 순직해병 특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순직해병 특검은 복을 받았다"는 황당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임성근이 그간 핸드폰 비밀번호와 관련해 어떤 태도를 취했다는 살펴봤다(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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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0.22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