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좌파 정권 들어설 때마다 부동산 참사 어김없이 반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좌파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부동산 참사는 어김없이 반복이 됐다"라며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586 정권의 위선자들이 자행한 잘못된 사회주의 경제 실험이 성실하게 땀 흘려 일해 온 중산층과 서민, 희망을 안고 사회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의 주거 사다리를 번번이 걷어찼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5.10.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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