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대미 투자 요구, 한국에 제2의 IMF 이상 파급력"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경남행동은 21일 오전 창원 한서빌딩 앞 광장에서 '시국선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은 7월 말부터 강도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대미 투자 협상을 갈무리하려는 것”이라며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듯, 대미직접투자 3500억 달러를 포함해 6000억 달러에 이르는 미국의 투자 요구는 한국에 제2의 IMF 이상의 파급력을 가진 중대한 사안이다”라고 밝혔다.

ⓒ윤성효 | 2025.10.21 16:48

댓글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