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휴일 국회 의원회관 인근 차량 속 '수상한 피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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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때면 피감대상인 정부부처와 기관, 공기업은 물론 증인으로 소환된 기업까지 의원실에 '공짜 간식'을 배달하느라 바쁘다. 국감 준비로 바쁜 의원실에 '고생한다'며 간식을 넣는 것이다. 피자가 한가득 채워진 승용차, 카트로도 모라자 양손에 간식을 주렁주렁 들고 의원회관으로 들어가는 모습은 국감 때면 너무 흔한 풍경이다.
간식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들은 '1인당 5만원' 김영란법 한도를 넘지 않아 문제가 없다지만 권익위는 감사 등의 기간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오마이뉴스>가 보도한 국감 공짜 간식 파티 영상이다(취재: 김지현, 촬영: 김지현-복건우, 기획-편집: 박순옥, 썸네일: 최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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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 2025.10.20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