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이례적' 심우정 출석, 특검팀 열댓명 건물 밖 대기... "이런 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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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오전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채해병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관련해 특검팀 관계자 15명 가량이 건물 앞에 나와 출석에 대비하자 해병대예비역연대 등이 "심우정 하나를 지키려고 이러는 거냐"고 항의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날 오후 특검은 별도의 언론공지를 내고 "심우정 전 총장이 이례적인 경호 속에 특검팀에 출석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오늘 오전 10시 주요 조사대상자 3명(김계환, 이종섭, 심우정)이 같은 시각에 출석함에 따라 시민들과의 충돌방지 및 질서유지를 위해 각 조사대상자 담당팀 수사관 4명씩 나와 대기를 했다"라고 밝혔다(취재-촬영: 전선정,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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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정 | 2025.09.30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