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동맹이냐, 미국의 삥뜯기 ... 트럼프는 사과부터"

트럼프위협저지경남행동(준)은 9월 26일 저녁 창원시청 사거리 한서빌딩 앞 광장에서 “한국 노동자 구금, 인권유린 규탄. 대미투자 철회. 트럼프 위협 저지 긴급행동”을 벌였다. 청년 김지현(창원 북면)씨는 “트럼프는 국방부의 명칭을 전쟁부로 바꿔가면서까지 힘있는 아메리카를 강조하고 있다. 전쟁위협을 일삼고, 동맹국을 삥뜯어서는 절대 위대해질 수 없다. 국제사회를 관세로, 전쟁으로 깽판 놓고 있는 미국에게 말한다. ‘마가(MAGA)’ 말고 당장 나가(NAGA)‘”라고 강조했다.

ⓒ윤성효 | 2025.09.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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