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쿠팡-검찰 유착 의혹 진상 조사하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와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쿠팡풀필먼트의 부당한 취업규칙 변경으로 일용직 노동자들의 퇴직금이 미지급된 사건과 관련해 노동자의 권리를 침해한 쿠팡과 이를 비호한 검찰의 유착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유성호 | 2025.09.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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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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