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9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12.3 불법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수첩 속 계획처럼 죽었다면 좋았겠다'는 취지의 발언 발화자를 송언석 원내대표로 지목하면서다.
문제의 9일 정청래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영상을 <미디어몽구>로부터 제공받았다. 직접 확인해보자.
영상 | 미디어몽구 제공
ⓒ김지현 | 2025.09.10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