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김건희의 주가조작 혐의에 면죄부를 주던 날, 수많은 기자 앞에서 이를 직접 발표한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현 변호사)를 10개월 만에 찾아가 '봐주기 수사를 한 것 아닌지' 물었다. 그는 일체 부인했다. 몇몇 질문에 답하던 조 전 차장검사는 기자를 향해 "초상권 침해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있는 법무법인 사무실 앞에서 기다린 끝에 조 전 차장검사를 만날 수 있었다. (취재: 이진민, 촬영: 정초하, 편집 :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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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 2025.08.27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