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독립 투사 후손들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출근 막았다

25일 오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퇴진을 요구하며 5일째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농성중인 독립투사 후손과 역사단체 회원들의 항의를 받고 출근을 포기하고 되돌아갔다.
6.10만세운동유족회, 한국광복군유족회, 천안민주단체연대회의 등으로 구성된 역사독립군국민행동 회원들은 관장실이 있는 겨레누리관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9월 17일 광복군 창설일까지 농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 : 권우성 기자, 편집 : 최주혜 PD, 영상 : 역사독립군국민행동 · 김승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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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08.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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