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시민사회 시국선언 “역사정의·평화 세워야”

이재명 대통령의 오는 23일 방일 및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새로운 한일관계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윤석열 정권의 대일정책을 규탄하며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올바른 한일관계를 촉구했다.

ⓒ유성호 | 2025.08.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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