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정치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그가 차기 대선 도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세 가지 벽을 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사면에 호의적이지 않은 중도층 민심잡기와 조국만의 새로운 의제 제시,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 설정 등이 당면 과제라는 주장입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 관련기사|
https://omn.kr/2eyrz
[이충재의 인사이트] 조국이 넘어야 할 세 가지 벽
#조국 #대선 #사면 #조국혁신당 #대권주자
ⓒ최주혜 | 2025.08.18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