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의힘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사장 안으로 입장하고 있다. 입장시에는 종이 피켓은 물론 손현수막도 반입금지되어 출입문 입구에서 제한당했다. <오마이뉴스> 취재진이 반입금지 사유를 묻자 "싸울까봐"라는 답이 돌아왔다. 입구에 종이 현수막 등이 무더기로 쌓이자 청소 노동자가 정리하기도 했다(기획-편집: 박순옥, 취재-촬영: 권우성 기자).
#국힘 #합동연설회 #부산 #쓰레기 #피켓금지 #싸움금지
ⓒ권우성 | 2025.08.12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