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빨간 넥타이 푼 전한길, 한동훈 사진 보자마자 달려가더니...

전 한국사강자 전한길씨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 제재 요청서를 제출했다. 전씨는 지난 8일 대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배신자" 구호 연창을 주도하는 행위 등으로 징계를 앞두고 있다. 반면 전씨는 김 후보가 자신을 비판하는 영상을 틀었다며 징계를 요청했다. 전씨는 제재 요청서 제출 후 국힘 당사 앞 한동훈 반대 집회를 여는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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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08.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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