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우재준이 전한길에 보내는 영상편지 "선생님, 이제 그만"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출마한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2005년 한국지리·역사를 가르친 전한길씨(전직 한국사 강사)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비상계엄 이후 전한길씨의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취재 박수림, 복건우 기자

ⓒ복건우 | 2025.07.3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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