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여긴 사람 다니는 길인데"... 기습 폭우에 쏟아진 흙탕물

7월 17일 오전 충남 천안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이 지역 평균 강수량은 247.5mm로 시당국은 시민들에게 외출 자체를 당부했다.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충남 지역에도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기획-편집: 박순옥,취재: 이재환, 영상: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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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07.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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