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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갑질 의혹에 김영훈 “직장 갑질 있어서는 안 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에 대해 "직장 내 갑질이 있어서는 안 되고 우리 부가 그런 역할을 담당하는 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5.07.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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