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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해병 특검, 김태효 전 1차장 ‘VIP 격노설’ 조사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채해병 특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자,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이 "내란범"이라고 항의했다.

ⓒ유성호 | 2025.07.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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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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