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항소심 출석... 군인권센터 “부당한 재판 즉각 중단해야”

호우피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발생한 해병대 고 채상병 사망사고를 수사하다가 항명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했다.

ⓒ유성호 | 2025.06.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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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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