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 포란중

지난 2024년 5월 27일 감천 합수부 모래톱에서 꼬마물떼새 어미가 알과 새끼를 품고 있다. 지난해엔 이런 모습을 이곳에서 수도 없이 목격했다.

ⓒ정수근 | 2025.05.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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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흘러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기사를 엮은 책 <강 죽이는 사회>(2024, 흠영)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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