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식 | 2025.05.21 13:25
"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