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가 할퀴고 간 의성의 새로운 희망

산불 피해를 크게 입은 의성에서 세로 발견된 붉은점모시나비 서식지. 이곳에서 30개체 이상의 붉은점모시나비를 만났다.

ⓒ정수근 | 2025.05.21 05:58

댓글

강은 흘러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기사를 엮은 책 <강 죽이는 사회>(2024, 흠영)를 출간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