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방탄 필요 없다"며 옷 풀어 젖힌 김문수, 시장 유세는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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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0일 낮 서울 강서구 화곡동 남부골목시장에서 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자신은 방탄조끼를 입지 않았다"며 방탄조끼와 방탄유리를 설치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비판했다. 김 후보의 유세가 있기 한시간여 전인 오전 11시10분경 경찰은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앞에서 흉기 여러 점을 소지한 30대 남성을 검거했다(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박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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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림 | 2025.05.20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