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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5.18 '빌런' 박선영에 "이럴 순 없다" 눈물의 항의

[관련기사] 사실 무근 '5.18 북한군 개입설'에 "아직 논란 있다"는 진화위원장 https://omn.kr/2d7jf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한 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5.18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아직도 논란이 많이 있다"고 말해 의원들이 항의하고 나섰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울분에 찬 목소리로 "진짜... 5.18 가지고 그러시면 안 된다. 최소한의 공감대가 있어야지"라며 항의했다. 박 위원장은 신정훈 행안위원장의 퇴장 지시에도 거부하며 자리를 지키다가 한 차례 정회를 한 후에야 '이석' 요청에 따라 자리를 떴다(편집: 박순옥, 촬영: 조혜지 기자).

#박선영 #진화위 #5.18 #한병도 #북한군개입설

ⓒ조혜지 | 2025.04.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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