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윤석열 재판 비공개, 전례없는 특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법원의 윤석열 비공개 재판에 대해 “전례 없는 특혜이다”라고 비판했다.

ⓒ유성호 | 2025.04.14 11:37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