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이완규 "기소 안 돼"... 박은정 "그럼 휴대전화 왜 바꿨나"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헌법재판관 후임으로 지명된 이완규 법제처장에게 12.3계엄 다음날 '안가회동’을 지적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유성호 | 2025.04.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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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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