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체제'로 운영돼 위헌-위법 논란이 일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 이진숙 위원장이 신동호 전 EBS 이사를 EBS 사장으로 임명한 가운데,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에 위치한 EBS 사옥에서 열리는 이사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신동호 사장이 출근했지만 노조 등에 의해 거부당하고 있다. 이후 신 사장은 어렵사리 사옥 안으로 들어갔다.
(기획 : 박순옥, 촬영: 신상호 기자, 편집 : 최주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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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혜 | 2025.04.03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