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60초

[현장] 온몸에 '깁스' 휠체어엔 성조기... 헌재앞 이사람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내일 4일로 다가온 가운데 3일 오전 헌재에서 300미터 거리에 있는 수운회관 앞에 휠체어에 성조기와 태극기를 꽂은 사람이 앉아 있다(편집: 박순옥, 촬영: 권우성 기자).

ⓒ권우성 | 2025.04.03 12:53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