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 부부의 육아

팔현습지의 명물 수리부엉이 부부 팔이와 현이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인 금이와 호야 그리고 강이를 이들 부부가 정성스럽게 키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정수근 | 2025.04.0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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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흘러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기사를 엮은 책 <강 죽이는 사회>(2024, 흠영)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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