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 백재호, 최하나, 정윤철, 남아름, 오세연, 김명준 영화 감독,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와 영화인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서십자각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단식농성장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시국선언에 동참한 영화인들은 “진정한 서울의 봄은 윤석열이 탄핵되고 사회대개혁이 이루어져야 올 것이다”며 “우리 영화인들은 윤석열 정부 퇴진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결의했다.
ⓒ유성호 | 2025.03.14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