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를 이탈한 수리부엉이 어미 현이

오랜 육아에 지쳤는지 수리부엉이 어미 현이가 둥지를 이탈해서 하식애 벼랑에 앉아 있다.

ⓒ정수근 | 2025.03.02 07:32

댓글

강은 흘러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기사를 엮은 책 <강 죽이는 사회>(2024, 흠영)를 출간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