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계·노동·군·농민·문화·예술·체육·법조·보건·의료·시민사회·언론·종교 등 원로들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2.3 윤석열 내란사태에 대해 “12월 3일의 계엄은 윤석열 대통령의 삐둘어진 망상의 결과인 동시에 낡은 시스템의 부작용이 극단적으로 표출된 결과이다”며 “역사적 퇴행을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대통령의 파면과 교체를 넘어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유성호 | 2025.01.22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