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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강 부러져버린 '서부지법' 도로 반사경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최초로 구속된 가운데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알려진 직후 이에 불만을 품은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들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서부지법 후문 쪽 도로 반사경(볼록거울) 기둥이 부러진 채 방치돼있다.
(기획-편집: 박순옥 기자, 촬영: 박수림 기자)

ⓒ박수림 | 2025.01.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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