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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찰청장 대행도 할말 잃은 서부지법 내부상태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최초로 구속된 가운데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알려진 직후 이에 불만을 품은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들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19일 오전 10시 30분경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서부지법을 방문했다. 서부지법 내부 상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 대행은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많이 파손되고 유리나 벽이 많이 파손돼있다"라고 답했다.
(기획-편집: 박순옥 기자, 촬영: 박수림 기자)

ⓒ박수림 | 2025.01.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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