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민낯 드러낸 '입틀막' 당사자 신민기 "한계 깨고 나아가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위수여식 도중 ‘입틀막’ 강제 퇴장의 당사자인 신민기씨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오마이뉴스 사무실에서 만나 당시 대통령 경호처 처장에서 국방부 장관으로 영전한 뒤 12.3 윤석열 내란 사태를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성호 | 2024.12.31 18:49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