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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등 군인 명단 가져와, 일 잘 되겠냐 물어봐" #노상원 #shorts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2022~2023년 30여 차례 찾았다는 전북 군산의 무속인 '비단아씨(본명 이선진)'를 24일 오후 만나 인터뷰했다. 현역 군인 신분도 아니었던 노 전 사령관은 배후에서 12.3 윤석열 내란 사태를 모의한 핵심 인물로 지목돼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취재 박수림 / 편집 소중한)

ⓒ소중한 | 2024.12.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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