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추운 날 거리에 나선 '우리'의 투쟁 유실되지 않으려면"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자신의 집무실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되면 정권 교체를 넘어 직접적인 권력을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권력 교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성호 | 2024.12.2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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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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