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차 범국민행동] 한충은과 예쁜 아이들 합창단이 부른 '바람의 춤', '새야', '좋은 나라'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퇴진 18차 범국민행동'이 열렸다.

이날 한충은 대금 연주자와 예쁜 아이들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바람의 춤', '새야', '좋은 나라' 세 곡을 공연했다.

이 영상은 한충은과 예쁜 아이들의 무대 공연 전체를 담고 있다.

(본행사 영상 : 오마이TV, 퇴진행동 / 영상 취재 : 오마이TV / 영상 편집 : 이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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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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