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발표] 문재인 경남경선 1위, 김두관과 박빙 승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가 경남 경선에서도 1위에 올랐다. 제주, 울산, 강원, 충북, 전북, 인천에 이어 7연승을 기록했다. 경남지사 출신인 김두관 후보가 문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벌이며 2위를 차지했다.

문 후보는 4일 오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지역 경선에서 11,683표(45.1%)를 얻어 11,381표(43.9%)를 얻은 김 후보를 302표 차이로 눌렀다. 3위는 2444표(9.4%)의 손학규 후보, 4위는 400표(1.5%)에 머문 정세균 후보였다.

| 2012.09.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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