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정우 후보 측 산악회 향응제공 의혹

길정우 새누리당 후보(서울 양천갑) 선대위 부위원장인 한기열 전 구의원이 지난 3월 27일 자신의 지역구 산악회 산행 차량에 올라타 "선글라스를 하나씩 받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이경태 | 2012.04.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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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입사. 사회부·현안이슈팀·기획취재팀·기동팀·정치부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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