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한 늙은이의 더러운 욕망이..."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은 9일 오전 '이회창 대선출마 규탄대회에서 민영기 시인의 '수유리에서'라는 시를 인용해 "한 늙은이의 더러운 욕망이 저토록 많은 꽃봉오리를 짓밟았을 줄이야..."라며 이회창 후보를 비판했다.

최 의원은 지금 이회창 후보의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것은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 2007.11.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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