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민주화를 향한 그들의 외침.

대구에서 버마민주화를 촉구하며 시위를 벌인 한국 이주노동자들은 "두이, 두이"라고 외치며 버마의 정상화와 민주화를 위해 국제적 연대와 지지를 호소했다.

ⓒ김용한 | 2007.10.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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